북한, 비트코인 대량 보유국 등극! 엘살바도르·부탄 제쳤다

북한 비트코인 보유량이 세계3위로 등극했다는 분석이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북한의 해킹 조직 라자루스는 바이비트를 공격해 탈취한 ETH를 BTC로 전환했다. 이로 인해 북한이 보유한 BTC는 13,562개에 달하며, 이는 국가 보유량 기준으로 세계 3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현재 국가별 BTC 보유량은
🇺🇸 미국 (198,109 BTC)
🇬🇧 영국 (61,245 BTC)
🇰🇵 북한 (13,562 BTC)

북한은 이미 🇸🇻 엘살바도르 (6,117 BTC)와 🇧🇹 부탄 (10,635 BTC)의 보유량을 초과하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국가 단위 보유량 기준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게 됐다.

북한의 BTC 보유량 증가가 해킹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다. 라자루스는 과거에도 대형 거래소와 디파이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대규모 해킹을 감행한 바 있어, 향후 추가적인 공격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다.

🚨 북한의 암호화폐 전략이 글로벌 시장에 미칠 파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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