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최근 제기된 대규모 물량 매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카이토 팀은 “논란이 된 물량은 마켓 메이커의 대출 물량으로,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이토 팀의 공식 입장
📌 매도설의 주요 쟁점
✅ 카이토 팀이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의혹 제기
✅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의 지적:
- 카이토 팀 주소(0x8D0…)가 2주 전 멀티시그 월렛에서 2,500만 KAITO를 수령
- 22시간 전 500만 KAITO를 신규 월렛으로 이체
- 이 중 200만 KAITO가 바이낸스로 입금
📌 카이토 팀의 해명
✅ 해당 물량은 마켓 메이커 대출 물량
✅ 팀의 직접 매도와는 무관
✅ 예정된 일정에 따른 정상적인 거래
시장 반응과 전망
📈 대규모 매도설은 프로젝트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카이토 팀이 즉각 해명하며 논란을 진화하려는 모습이다.
✅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투명성 강화 중요
✅ 마켓 메이커와의 협력 구조 명확히 공개할 필요
✅ 향후 추가적인 의혹 해소 여부에 따라 투자자 신뢰 회복 가능성
🚨 카이토 팀의 공식 해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거래 내역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