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부자로 추정되는 주소가 BTC 숏 포지션을 정리하며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가 분석했다. 해당 주소는 TWAP(시간가중평균) 전략을 활용해 꾸준히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내부자, 90분 동안 108 BTC 정리… 여전히 5,500 BTC 보유
이 주소는 최근 90분 동안 약 108 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정리했으며, 현재도 5,500 BTC(약 4.55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꾸준한 포지션 정리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50배 레버리지로 1,500만 달러 수익 🚀
특히 이 주소는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에서 5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약 1,500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이 알려지면서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주소의 추가적인 포지션 정리 여부에 따라 BTC 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