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주 거래소 OPNX 설립자 가 테라폼랩스 창업자 권도형의 사면 필요성을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권도형은 사상 최대 암호화폐 프로토콜 중 하나를 구축한 인물이다.
그럼에도 그를 희생양 삼는다면 업계 발전을 막는 것과 같다”
라고 강조했다.
쑤주 OPNX 거래소 설립자, “루나 사태, 창업가를 감옥으로 보낼 일인가?”
쑤주는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다른 산업의 실패 사례와 비교하며,
*”실패했다고 창업가를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논리는 어불성설”*이라 주장했다.
📌 그는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을 예로 들며
“DAO 해킹 사건으로 비탈릭이 감옥에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라고 반박했다.
사면 논란 속 권도형의 미래는?
쑤주의 발언은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의 사면 논의가
보도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 암호화폐 업계의 이중잣대 논란
✅ 규제 강화와 창업가 보호 논쟁
✅ 트럼프 행정부의 사면 정책 영향
이 가운데 권도형이 실제 사면 가능성이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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