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법안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로 카나(Ro Khanna)가 올해 안에 스테이블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금융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선 신속한 법안 마련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미국 암호화폐 법안 “민주당도 스테이블코인 중요성 인식”
로 카나는 “70~80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접근성과 미국의 금융 영향력을 강화하는 핵심 수단이 될 것임을 이해하고 있다”며, 입법 추진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법(FIT21)이 일부 수정될 필요는 있지만, 시장구조 법안과는 별개로 빠르게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 트럼프 밈코인은 강력 비판
그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도, “선출된 공무원이 밈코인을 발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관련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대중에게 기술을 알리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암호화폐의 신뢰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미국, 암호화폐 산업 주도할까?
현재 미국 의회에서 암호화폐 관련 법안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과 시장구조 법안이 올해 내 통과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법안이 암호화폐 산업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의 움직임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